별 빛이 내린다 - 再见 大海 (안녕 바다)
作词:나무
作曲:나무
编曲:한재원
그 밤에 그 밤
那个夜晚 那个夜晚
사랑하는 사람들 품으로
在爱的人的怀里
그 밤에 그 밤
那个夜晚 那个夜晚
지나간 추억의 따스함 위로
在过去回忆的温暖上
그 밤에 그 밤
那个夜晚 那个夜晚
어머니의 주름 그 사이로
在妈妈皱纹的纹理间
그 밤에 그 밤
那个夜晚 那个夜晚
그 밤에 그 밤
那个夜晚 那个夜晚
따뜻한~
温暖
별 빛이 내린다
星光瀑布
샤라랄라~ 랄라라~
샤라랄라~ 랄라라~
샤라랄라~ 랄라라~
샤라랄라~ 랄라라~
반짝이는 추억이 떠올라
想起了了发光的回忆
초라한 내 모습이 멀어져
我丑陋的样子越来越远
도시의 하늘은 내 맘처럼 어둡다
都市的天空跟我的心一样黑暗
아픔도 참 많았고
有很多苦痛
눈물도 참 많아서
有很多眼泪
까만 밤하늘에
漆黑的夜空
별 빛이 내린다
星光瀑布
샤라랄라~ 랄라라~
샤라랄라~ 랄라라~
샤라랄라~ 랄라라~
샤라랄라~ 랄라라~
쏟아져 내린 도시의 밤으로
向着倾泻的都市的天空
쏟아져 내린 눈물 그 위로
向着倾泻的眼泪上
쏟아져 내린 나의 마음이
倾泻的我的心
이렇게 나 자라버렸고
这样成长
쏟아져 내린 별 빛 사이로
向着倾泻的星光上
쏟아져 나온 사람들 위로
向着拥挤的人潮
쏟아져 내린 나의 마음이
倾泻的我的心
이렇게 나 자라버렸고
这样成长
샤라랄라~ 랄라라~
샤라랄라~ 랄라라~
샤라랄라~ 랄라라~
(샤라랄라~ 랄라라~)
샤라랄라~ 랄라라~
샤라랄라~ 랄라라~
(샤라랄라~ 랄라라~)
샤라랄라~ 랄라라~
쏟아져 내린 도시의 밤으로
向着倾泻的都市的天空
쏟아져 내린 눈물 그 위로
向着倾泻的眼泪上
쏟아져 내린 나의 마음이
倾泻的我的心
이렇게 나 자라버렸고
这样成长
쏟아져 내린 별 빛 사이로
向着倾泻的星光上
쏟아져 나온 사람들 위로
向着拥挤的人潮
쏟아져 내린 나의 마음이
倾泻的我的心
